NH투자증권, 결식아동 위한 추석 선물 준비...“올해 12년째”
결연 맺은 45명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 255 가정에 손편지와 함께 선물 전달

김태훈 2019-09-06 (금) 12:25 1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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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지난 5일 NH투자증권 본사 4층 강당에서 밀알복지재단목우촌과 함께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 가정에 따뜻한 정과 용기를 전해주는 추석맞이 선물KIT’를 만들어 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올해 12년째로 결식아동을 위한 추석선물을 준비했다. 


6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지난 5NH투자증권 본사 4층 강당에서 밀알복지재단, 목우촌과 함께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 가정에 따뜻한 정과 용기를 전해주는 추석맞이 선물KIT’를 만들어 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손편지를 작성하고 목우촌 햄세트를 정리해 NH투자증권과 결연돼 있는 결식아동 45명과 저소득층 가정이 있는 복지기관으로 전달했다.


2008년부터 시작한 추석맞이 선물KIT’12년째 이어가고 있다. 결연을 맺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품을 지원하고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임직원들이 직접 쓴 편지를 전달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데 더욱 의미가 크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NH투자증권 한 직원은 아이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선물KIT를 받고 좋아할 모습을 떠올리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뿌듯하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해 임직원들은 지역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 및 물품전달을 했다지난 8월엔 농협 하나로유통과 한삼인이 참여한 추석특판 직거래장터 및 당사와 결연 맺은 또 하나의 마을농민들과 함께 농산물직거래 장터를 열어 농민이 직접 재배해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유통비용을 줄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이 밖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 농촌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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