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월가모랩 가발연구가 김찬월 대표, 2020위대한대한민국국민대상 '가모문화발전대상' 수상

박정민 2020-06-26 (금) 10:30 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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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월가모 가발연구가 김찬월 대표

 

[박정민 기자] 김찬월가모 가발연구가 김찬월 대표가 지난 20일 '2020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에서 '국제뷰티교육발전대상'을 수상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기자협회와 글로벌기자연맹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 표창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예술·기업·공직 부문에서 평소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확고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이 지대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월드클래스 가발연구가 김찬월 대표는 '김찬월 가모랩'을 설립, '가발(가모)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행복한 삶'을 고객에게 드리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30년 가모 외길을 걸어온 그의 명성은 하루 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1988년 가모연구소 설립을 시작으로 '가발'이 아닌 '가모'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켰다. 긴 노력 끝에 가모연구소장 김찬월 이름 석자에 명예와 자부심을 걸고 '김찬월가모'브랜드를 런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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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연구가 김찬월 대표는 "가발(가모)는 한 사람의 신체의 일부와 마찬가지이다. 20년을 연구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고정이 되는 특허가모결속고정법을 개발했다. 가모의 수명을 연장하는 특수 제작방법으로 개발된 자사의 특허가발은 3년은 거뜬히 사용할 수 있다"라며 "머리숱은 전세계 인류 모두가 고민하는 부분이다. 앞으로도 김찬월 가모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행복한 삶'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찬월가모의 특허가발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다. 특허가발은 일반적인 모발형상기억제품처럼 한 번 구입하면 모양이 계속 고정되는 것이 아닌 사용자가 진짜 자신의 머리카락인 듯 원하는 스타일링을 자유롭게 구현 가능하다. 또한 스킨 방식이 아닌 독일산 특수 바이오망 사용으로 내구성이 좋고 통풍성이 우수해 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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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월 대표의 가모 인생이 빛을 보기 시작한 것은 1998년 '발명특허 발명인 청와대 초청방문'때부터였다. 발명특허 '가모결속의 방법'을 획득했고 발명협회주최 발명체험수기공모 대상을 수상했다. 1999년 우수발명인, 신지식인으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김찬월가모 시대'를 열었다.

 

2000년대로 들어와 신기술개발 벤처기업으로 선정되며 특허청장 표창도 받는다. 2002년 산업자원부장관 표창까지 수상한 김찬월가모 대표 김찬월은 2004년 '인생을 바꿔주는 김찬월의 탈모·가모 이야기'를 집필해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줬다. 2009년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2011년에는 고용노동부장관 표창까지 받으며 가모계의 월드클래스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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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연구가 김찬월 대표는 "탈모의 형태는 다양한데 천편일률적인 가모는 적절치 않다. 탈모유형에 맞춰 부분가모 바이오캡과 라클라스, 전체가모 바이올 중 택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김찬월가모 특허가발은 개개인의 두상에 맞춰 착용이 가능하며 항암환자를 위한 100% 엄선된 인모가발 또한 제작이 가능하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가모문화발전대상을 받은 김찬월 대표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더 기술적으로 노력하고 전파해서 주어진대로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것이다. 유럽 쪽 가모 기술 시장 개척도 염두에 두고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김찬월 가모랩은 서울역 본점, 시청점, 압구정점, 대구점, 대구7호광장점, 부산역점, 부산서면 로드샵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래는 전국기자협회 금요대담에 출연한 영상이다. 본 영상 속에서 김찬월 대표는 가모 연구 30년 세월을 솔직담백하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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